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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11 마이크로소프트 2019 비전
  2. 2009/06/05 구글(google) 활용하기

마이크로소프트 2019 비전

컴맹은 곤란해 | 2009/08/11 21:23 | 어처구니


2019년까지의 Microsoft의 비전을 담은 동영상.
현재 마이크로소프트 Lab에서 연구하고 있는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해서 만든 건데 보면서 과연 기술의 진보는 어디까지인가...라는 생각보다는 과연 이런 기술들에 나는 소외되지 않고 함께 살아갈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자신이 컴퓨터를 잘 사용하는가 아닌가는 중요하지 않다. 그야말로 비전의 문제. 하지만 기술의 진보가 동시에 인류의 진보를 가져오지는 않기 때문에 우리는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봐야할 시점.

진보진영은 2012년까지의 비전을 보고 있지만. MS는 2019년까지의 비전을 보면서 지금...  지금도 그 실험실(Lab)에서 연구하고 있다. 무섭다는 생각과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교차.

왜 사람들이 MS로부터 독립하지 못하는지에 대해 다시 한번 느끼게 되고 내가 왜 리눅스(난 우분투)를 써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다시금 결의하게 되는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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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IT에 대한 관심과 경각성을 잃지 말아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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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google) 활용하기

컴맹은 곤란해 | 2009/06/05 15:11 | 어처구니
구글(google) 활용하기

얼마 전 '어떤하루'님이 제가 구글을 사용하는 모습을 보더니 "구글은 메일이 잘 안가는 것 같아..."며 구글에 대해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전 "그럴리가요... 구글 메일 아주 잘 됩니다." ... 뭐 이런 이야기를 하다 나온 결론은...

"너가 구글 활용 팁에 대해 정리해서 올려주면 좋겠다."

그래서 '구글 활용하기' 라는 제목으로 글을 하나 쓰게 되었습니다. 다만, 이미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저 역시 구글을 활용하는데 있어 부분적이라는 겁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것을 중심으로 소개하려고 합니다. 제가 소개하려고 하는 것은 크게 4개입니다.

'검색 ', '메일 ', '문서 ', '크롬 ' 이렇게 4개인데 각각 단어를 누르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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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google.co.kr) 첫화면>

 : 여러분은 인터넷에서 무언가 정보를 찾을 때 검색사이트(보통 포털사이트로 불리우는 사이트)에 방문하여 해당 검색어를 넣고 검색을 합니다. 사람들마다 취향과 평소 습관에 의해 1-2개 정도의 검색사이트를 애용하고 있을텐데요. 제가 구글 검색을 추천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필요한 정보를 검색 빈도 순으로 정렬하고 가장 방대하게 검색해 주기 때문입니다. 최근 1년이 조금 시간 동안 경제공부를 하면서 가장 큰 도움을 받았던 것은 수많은 경제관련 글을 써 오던 블로거님들이지만 이들 블로그들을 찾아갈 수 있게 만들어 준 것은 바로 구글 검색입니다. 그래서 조금 과장하자면 제 경제선생님은 '구글'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제가 구글 검색을 추천한다고 해서 다른 검색사이트가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 필요한 정보에 따라 구글보다 다른 검색사이트(예를 들어 네이버의 지식검색아나 다음의 게시판 검색 등)가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구글의 그 특유의 썰렁함(?)에 좀체 익숙해지기 어려운 분들도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구글 검색을 하다보면 점차 구글 검색의 매력과 그 심플함에 빠져들게 될 것입니다.

- 참고로 다음(daum.net), 네이버(naver.com), 구글(google.co.kr) 이 세 검색사이트에서 '새세대네트워크'라는 검색어로 검색한 결과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사람마다, 그리고 관점에 따라 각각 검색 결과에 다른 점수를 부여할지 모르겠지만 제가 볼때 단연 뛰어난 검색 결과는 아무리 봐도 구글인 것 같습니다. 왜 그런지는 아래 이미지를 보시면 알게 될 것입니다.
 : 이 검색 이미지는 21인치 와이드 LCD 모니터에서의 결과입니다.

① 다음(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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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네이버(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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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구글(goog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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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의 세 이미지를 보면 알겠지만 '다음'은 사이트를 제목 먼저 검색하고 자기 사이트 내의 지식, 게시판을 검색합니다. 사이트를 먼저 검색하기 때문에 새세대트크워크 페이지로 유입되기 쉬울 수 있지만 이 검색 페이지만으로는 새세대네트워크가 어떤 성격의 사이트인지 알기 어렵습니다. '네이버'의 경우는 '다음' 보다 더 검색 결과가 좋지 않습니다. 우선 새세대네트워크 사이트로 들어가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한참 찾아야 합니다. 네이버에서 우리 글을 인용해 간 블로그가 있어서 그나마 보이지 아니었으면 정말 하나도 검색이 안될 뻔 했습니다. 사이트 문서도 저 아래에 내려가야 보입니다. 그것도 제대로 된 주소(URL)도 아닙니다.

 : 그렇다면 '구글'을 볼까요? 어떤가요? 제일 상단에 'non.or.kr'이라는 주소가 검색되면서 그 내용도 보입니다. 그리고 그 아래에서는 어떤 검색사이트에서도, 심지어 Daum tv팟에 올린 동영상임에도 불구하고 '다음' 통합검색에서는 모니터 화면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구글에서는 바로 검색이 되었습니다. 저의 편견일지 몰라도 새세대네트워크라는 검색어로는 단연 구글이 앞선다고 보입니다.

 : 궁금하신 분들은 각자 '다음', '네이버', '구글'에서 필요한 검색어를 넣고 한번 검색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어떤 사이트에서 가장 짧은 시간 안에 정보를 찾아냈는지를 비교해 보시면 더 좋을 듯 합니다.


2. 메일
 : 이번에는 구글의 메일 서비스입니다. 아래의 이미지가 바로 구글 메일 서비스의 첫 화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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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메일(gmail.com) 첫 화면>

① 용량이 넉넉
 : 실제 메일 서비스를 제공하는 각종 사이트들의 메일 부가 기능을 비교할 생각은 없습니다. 제가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넉넉한 저장용량'이라고 하는 것처럼 10기가 조금 안되지만 엄청난 메일 저장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파란(paran.com)에서는 5기가, '다음'과 '네이버'는 각각 1기가씩 저장 공간을 주는데 큰 용량의 첨부파일만 있지 않다면 다른 메일 서비스 역시 사용하기에 불편함은 없습니다. 하지만 구글 메일 서비스는 지금은 7기가가 조금 넘는 용량이고 이 용량은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gmail.com'으로 접속하면 바로 저장용량이 조금씩 늘어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② 익명성을 보장
 : 또 하나의 장점은 익명성을 보장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다른 포털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메일 서비스는 가입 시부터 실명확인을 하며 주민등록번호, 주소, 전화번호 등과 개인정보를 의무적으로 기재해야 합니다. 하지만 구글 메일은 개인정보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사용할 아이디와 비번만 설정하면 바로 구글 메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한명이 여러개의 구글 메일 계정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최근 공안탄압의 양상과 활동가들의 보안을 생각한다면 메일 사용에서의 익명성을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우리가 흔히 '뜨거운 메일'(hotmail.com)이라고 부르는 핫메일 역시 익명성을 제공하지만 메일과 연동된 기능이 구글보다 덜하고 용량이 적어 추천하기 어렵습니다. 마찬가지로 야후(mail.yahoo.co.kr) 메일을 사용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는데 야후 메일은 국내 메일 사용에 있어서는 무제한 용량을 제공하지만 메일 서비스가 실명제로 운영되기 때문에 추천할 수 없습니다.

③ 하나의 메일을 전략적으로 사용할 필요가 있음
 : 전자 메일 주소는 사이버 공간에서의 명함과 같은 것입니다. 명함은 단순히 이쁘다고 좋은 것이 아니라 자신을 정확하게 알리고 상대방에서 좋은 느낌으로 어필할 수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전자 메일 주소 역시 아무렇게나 만들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보안을 염두에 두고 사용할 메일이야 따로 만드는 것이지만 일상적으로(사실 이런 메일은 하나면 충분합니다. 따라서 중요함) 사용할 것은 심사숙고하여 장기적으로 사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는 오랜만에 아는 사람을 만났을 때 "다음에 소주 한잔하자~" 이렇게 이야기하면서 바로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핸드폰 번호는 그대로야??"라고 말입니다. 만약 핸드폰 번호가 그대로 라면 따로 알려줄 필요도 없이 바로 연락할 수 있습니다. 메일도 이와 같습니다. 긍정적인 느낌을 주는 아이디 혹은 자신을 바로 표현할 수 있는 단어, 만약 저라면 'leedaewon@gmail.com'과 같은 주소도 좋습니다. 지금 저는 'happyzero78@gmail.com'이라는 매일 우울한(?) 메일 주소를 사용하고 있지만 이제는 너무 오래 되어서 변경하기가 어렵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 글을 쓰면서 'leedaewon@gmail.com' 메일 계정을 하나 더 만들려고 했지만 아쉽게도 이미 동일한 계정이 있어서 'leedaewon78@gmail.com'이라는 메일 계정을 하나 더 만들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지금 바로 만들어 보세요.

④ 다양한 기능
 : 구글 메일은 참으로 다양한 기능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다 설명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구글 메일의 기능에 대해서는 <구글 메일(Gmail)의 유용한 기능들> 을 보시면 됩니다. 이 기능들 말고도 기능은 더 많습니다. 그것들은 직접 사용하고 검색해 보시는게 재미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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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만든 leedaewon78@gmail.com 계정으로 로그인한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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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설정에 들어가 테마를 바꾸면 원하는 테마를 사용할 수 있음>



3. 문서
 : 이번에는 구글 문서 서비스입니다. 구글 문서 서비스는 쉽게 말해서 인터넷 상에서 바로 문서를 제작, 수정, 포맷변형을 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한 조건은 단 한가지!! 구글 메일 계정만 있으면 됩니다. 로그인을 구글 메일 계정과 동일하기 때문입니다. 구글 메일 서비스를 사용하면 설사 임의의 순간, 인터넷만 연결되어 있다면(최근에는 오프라인에서도 수정, 편집할 수 있는 기능 추가되었음) 문서 확인 혹은 작성 시 어려움이 없습니다. 아쉽게도 한글문서(hwp)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이는 한글과 컴퓨터 회사가 hwp 파일 포맷을 공개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한글과 검퓨터과 없다고 해서 hwp 파일을 볼 수 없는 건 아닙니다. 다 방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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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문서(docs.google.com)의 첫 화면>

① 한글문서(hwp)를 제외한 모든 문서 포맷 지원
 : 사실 우리가 활동하면서 만들거나 보거나 수정하는 문서의 형태들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생각나는대로 열거해 보면 가장 많은 것인 한글문서(hwp), 워드문서(doc), 스프레드시트문서(xls), 파워포인트문서(ppt), 인쇄상태를 그대로 보여주는 문서(pdf), 일반 텍스트(txt) 등 정도입니다. 구글 문서는 이 중 한글문서(hwp)를 제외한 모든 문서를 제작, 수정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따로 오피스 프로그램(MS오피스, 오픈오피스 등)을 설치하지 않아도 문서 제작, 수정이 가능하다는 말입니다. 그냥 설치해서 쓰면 되지 뭐 그리 까탈스럽게 구느냐고 말할 수 있도 있지만 사실 오픈오피스(이건 무료 소프트웨어)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소프트웨어는 돈을 주고 사야하는 소프트웨어입니다. 하지만 한국의 사용자들은 대부분을 어둠의 경로를 통해 얻기 때문에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지적소유권에 대한 입장을 떠나 대부분의 소프트웨어는 마이크로소프트사(MS)에서 만들고 독점적으로 공급하기 때문에 가격 또한 비쌉니다. 이 독점에 대해 어둠의 경로로 구해 마구 쓰면서 저항(?)할 수도 있지만 이건 네가티브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좀더 포지티브하게는 그런 유료 소프트웨어 없이도, 아니 그런 것과 무관하게 모든 것을 하면 되는 것입니다.

 : 만약 구글 문서가 사용하기 힘들게 느껴진다면 오픈오피스를 사용해도 좋습니다. 오픈오피스는 MS오피스의 모든 문서파일 포맷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물론 사용해 보면 단축키나 사용화면(UI)이 약간은 달라서 처음에는 힘들 수 있지만 사용해 보면 금방 익숙해 집니다.

 : 지금 이 글 역시 구글 문서에서 작성하고 있습니다. 저는 블로그에 글을 올릴 때 구글문서에 먼저 초안을 잡고, 완성하면 구글 문서에서 편집까지 모두 마친 후 블로그에 올리고 있습니다.


② 한글문서는 싱크프리(thinkfree)에서
 : 구글문서에서는 한글문서(hwp)를 볼 수가 없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렇다면 어쩔 수 없이 한글과 컴퓨터 소프트웨어를 설치해야 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물론 한글과 컴퓨터에서는 한글 문서 뷰어를 배포하기도 하지만 여기서 언급하는 건 웹상에서(소프트웨어 설치 없이) 문서를 제작, 수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해당 사항이 없습니다.

 : 하지만 아직 웹상에서 한글문서(hwp)를 제작하거나 수정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물론 스프링노트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긴 하지만 비추) 하지만 문서를 볼 수는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싱크프리라는 웹사이트입니다. 이 사이트는 한글과 컴퓨터가 만든 것입니다. 한글문서를 보기 위해서는 로그인도 필요하지 않지만 좀 더 많은 기능을 위해서는 로그인을 해야하는데, 로그인은 구글 계정으로 가능합니다. 그러니까 구글 계정만 있으면 바로 그 아이디, 비번으로 로그인을 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아래는 제가 구글 계정(leedaewon78@gmail.com)으로 싱크프리에 로그인한 화면입니다. 그 아래는 실제 한글 문서를 하나 열어본 화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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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떻습니까? 싱크 프리에서 한글 문서를 확인하고 구글문서에서 문서를 제작하면 됩니다. 아마 이 글을 읽고 있는 많은 분들이 "어휴~! 차라리 그냥 쓰고 만다."라고 소리지르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쉬운 건 하나도 없습니다. MS의 독점에서 벗어나는 길, 새로운 관점으로 컴퓨터를 사용하는 길, 제가 소개하는 건 그 길에 초입단계일 뿐입니다. 뭐 사용하고 안하고는 어디까지나 각자의 선택이지만 한번 정도를 시도해 보심이 어떤지요?


4. 크롬
 : 마지막으로 구글이 만든 브라우저 크롬(Chrome)입니다. 아마 이 글을 대부분의 분들이 윈도우 운영체제 설치 시 자동 설치되는 '인터넷 익스플로러'(IE)를 사용하여 보고 있을 겁니다. 전 IE는 거의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은행 업무 같은 것을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IE를 사용(슬프지만 정부가 이렇게 방침을 정하고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일, IT강국이라고 하지만 알고보면 완전 후지다니까요. 엑티브X 뭐시기 문제는 다음에 이야기하지요.)하지만 대부분은 파이어폭스(FF)나 크롬(Chrome)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파이어폭스는 다음에 자세히 소개하기로 하고 오늘은 크롬입니다. 아래는 크롬의 첫 화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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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 첫 화면>

 : 보시면 알겠지만 제가 지금까지 소개한 구글 문서, 구글 메일 등의 모든 것을 구글 크롬에서 작업하고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들이 크롬을 설치한 후 보이는 화면이 조금 다르다면 그건 운영체제가 달라서 그럴 수 있습니다 위 화면서 '윈도우 XP'가 아니라 '윈도우 7'입니다. MS에서 벗어나자고 하면서도 이 글을 윈도우에서 쓰고 있는게 모순이라고 하시겠지만 이 글을 쓰고 있는 곳은 저희가 운영하는 생활도서관인데 도서관 관장님이 리눅스(나의 경우는 우분투) 설치를 매우 강력하게 반대하고 있어서 어쩔 수가 없습니다.(ㅠㅠ) 언젠가 관장님이 설득되면 그때는 정말 ...

① 구글이 만든 브라우저
 : 크롬은 구글이 만든 웹 브라우저입니다. 웹 브라우저는 인터넷을 연결하여 웹 페이지를 보기 위해 사용하는 소프트웨어입니다. 우리는 웹 브라우저에는 인터넷 익스플로러밖에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사실 웹 브라우저의 종류는 아주 많습니다. 리눅스 설치하면 들어있는 파이어폭스, 애플컴퓨터에 설치되어 있는 사파리 등 아주 많은 브라우저가 있답니다.

② 부족함이 있지만 속도는 최고
 : 크롬을 소개하는 이유는 단순히 구글이 만들었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소개의 첫번째 이유는 바로 '속도'입니다. 이미 많은 인터넷 사용자들이 속도 비교를 했는데 속도면에서는 단연 최고입니다. 이건 직접 체감해 봐야 알 수 있기 때문에 지금 바로 크롬을 설치하고 속도를 체감해 보세요.



간단하게 구글 활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얼마나 도움이 될런지 도무지(?) 알 수 없지만(오히려 비난을 받는 건 아닌지...) 한번 시도해 보세요. 컴퓨터 사용이 재미있어 집니다.


다음 번에는 몇몇 분들의 요청이 있어 'RSS 사용 및 활용 방법'에 대해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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